<우리는 왜 달항아리에 매료 되는가> 展


2020년 06월 09일(화) - 06월 30일(화)


우리는 왜 달항아리에 매료되는가

갤러리 나우에서 열리는 ‘우리는 왜 달항아리에 매료되는가’전에 참여하는 강익중, 구본창. 김용진, 석철주, 신철, 오만철, 이용순 전병현, 최영욱 등 9인은 달항아리의 기호에 끌림을 당한 대표적 작가들이다. 도자기 달항아리 작가부터 캔버스에 달항아리를 그리는 작가, 철심과 도자부조, 한지부조로 달항아리를 형상화 하는 작가, 사진으로 달항아리의 내적에너지를 이끌어내는 등 다양한 매체, 다양한 표현 양식들을 보여주는 전시이다. 자연스레 전시구성도 재미가 있다. 실제의 달항아리와 다양하게 이미지를 형상화 한 작품들이 나란히 걸리게 된다. 마치 개념미술가 조셉 코수스의 ‘하나인 세 개의 의자’를 연상시킨다. 의자를 찍은 사진, 실제 의자, 사전적 정의의 의자를 나란히 전시한 작품이다. 인간의 인식 능력인 지각(실제 의자), 상상(사진의 이미지), 사유(의자에 대한 정의)를 한 화면에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사진과 사물, 문자가 어떻게 하나의 의자라는 개념을 시각적으로 구현하고 과정을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 의자라고 부르는 물체와 그 물체를 재현한 모사, 그리고 그 물체를 의자라고 부르면서 정의하는 그 과정을 본질적으로 개념적이란 말로 던지고 있는 것이다. 이런 개념을 작품의 오브제로 삼아서 인간이 사물을 인식하는 방법 그 자체를 하나의 시각적 구성으로 보여주면서 우리가 알고 있는 ‘의자’가 왜 의자가 되는 지를 손쉽게 보여준다. 갤러리 나우 전시도 ‘달항아리’란 무엇인가 질문을 던지고 있는 것이다. 개념미술이 우리들에게 던져주고 있는 화두처럼 우리가 알고 있는 그 달항아리가 왜 이 달항아리인지를 전시를 통해서 보여주고 확인시켜주려는 시도다.


이 지점에서 우리는 들뢰즈의 시뮬라크르를 소환하게 된다. 플라톤은 이데아를 가장 참된 것으로 간주하고 현실은 이데아의 복제이며, 시뮬라크르는 복제의 복제로 가장 가치 없는 것으로 봤다. 하지만 들뢰즈는 애초에 이데아 자체를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원본과 시뮬라크르 간의 대조 자체가 무의미하다고 본다. 시뮬라크르는 시뮬라크르 그 자체로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들뢰즈에게 시뮬라크르는 더 이상 본질-외관 또는 원본-복사본의 구분 자체가 아니다. 원본과 복사본, 모델과 재생산을 동시에 부정하는 긍정적 잠재력을 숨기고 있다. 적어도 시뮬라크르 세계에서는 그 어느 것도 원본이 될 수 없으며 그 어느 것도 복사본이 될 수 없다. 원본으로부터 복제되어 나온 또 다른 원본이라는 주장이다. 원본을 모방한 복제, 나아가 복제가 아닌 원본이 된 복제가 되는 것이다. 대표적인 사례로 쥐를 모방한 미키마우스를 들 수 있다. 미키마우스는 더 이상 쥐에 종속되지 않고 하나의 독립된 원본이 됐다. 캐릭터 산업, 애니메이션 등에서 실제로 존재하는 원본이 된 것이다.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들의 달항아리도 다르지 않다. 골동이나 문화재 속에서 있던 그 달항아리가 컨템포러리 아티스트을 통해서 이 달항아리로 빗어지고, 변형되며, 사진으로나 회화로 새롭게 형태를 갖추면서 드러난다.


많은 작가들이 달항아리를 소재로 작업을 하고 있다. 왜 작가들은 그토록 달항아리의 조형성에 매료되고 있는 것인가? 공통적인 이유는 흰색과 생김새에서 오는 감수성이다. 사실 달항아리 같은 순백자 항아리는 우리민족에게만 있어서 더욱 그러하기도 하다. 흰색은 전 세계 공통으로 하늘, 천상, 순결, 허공, 순종, 희생, 관대한 허용의 보편적 감수성을 지닌다. 느낌은 깨끗하고 자연스러우며 또 모든 색 중에 가장 순수하다. 하얀 웨딩드레스, 백의의 천사 간호사복, 수도원의 수도사복이 흰색이다. 천사도 백색 옷을 입고, 신선은 눈썹과 수염까지도 하얗다. 초월의 의미까지 내포하고 있는 것이다. 천상에서 오는 빛의 색을 흰색으로 가름했다. ‘희다’는 중세 국어로 해를 뜻하는 단어로부터 파생된 단어다. 흰색은 다른 색을 생생하게 살려주고 풍성하게 감싸 안기에 미술관 벽면도 하얗다.


달항아리는 백색이라도 눈빛 같은 설백(雪白), 젖빛 같은 유백(乳白), 잿빛이 도는 회백, 한지(韓紙)의 지백(紙白), 모시나 옥양목, 광목과 같은 그 미묘한 흰색의 멋을 담고 있다. 이런 색들은 조선의 유교사회에선 청렴과 절제를 상징했다. 고대 로마에서 관직에 출마하는 남자가 걸치는 흰 색의 ‘토가’도 같은 의미를 지닌다. 중세유럽 일부 성화의 흰색 후광과 성직자들의 흰옷은 고결함과 희생을 나타내고 있다. 지구촌 어디서나 백색 옷은 하늘 앞에 육체뿐만 아니라 영혼을 드러낸다는 정서를 지닌다.


흰색은 이처럼 '색상'을 넘어 시대마다 추구하는 가치의 '상징'이 됐다. 흰색의 역사는 빛으로 순수함을 담으려 했던 인간의 여정이다. 무색이란 개념이 존재하지 않았던 시절 흰색이 무색을 대신하면서 비움, 공허를 기표하기도 했다. 달항아리는 기물이라는 점에서 비움과 공허의 미덕은 존재자체의 의미이기도 하다. 흰색으로 그 존재의미를 더 극대화시키고 있는 모습이다. 생김새도 원이 아니라 둥그스름하다. 완벽한 원은 폐쇄적인 닫혀진 모습이다. 원에 가까운 둥그스럼은 열려진 구조다. 소통의 단초가 되는 것이다. 인간은 규격화 된 형상보다 비정형의 모습에서 마음을 저울질 하고 생각을 시작하게 된다. 인간의 자유의지가 발동되는 지점으로 우리가 외부세계에 관여하는 기본 방식이기도 하다. 달항아리의 비정형이 인간의 감성을 자극하는 이유다. 양감을 더욱 풍부하게 부각시켜 준다. 달항아리가 내밀한 차원을 열리게 해주는 열린 구조라는 얘기다. 우리 감성의 보물창고가 열리는 것이다. 수화 김환기 작가는 “내 뜰에는 한아름 되는 백자 항아리가 놓여 있다. (…) 달밤일 때면 항아리가 흡수하는 월광으로 온통 달이 꽉 차 있는 것 같다”고 했다. 달항아리를 보고 있으면 “촉감이 통한다. (…) 사람이 어떻게 흙에다가 체온을 넣었을까”라고도 했다.


이런 자유의지와 상상력은 우리 오관에 날카로운 촉수를 만들어 준다. 최상급 영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실제적인 것을 떠나 상상적인 것에 이르러야 하는 것이다. 달항아리가 열린 감성의 창고라는 찬사를 받는 지점이다. 주둥아리가 넓어 호흡하는 느낌을 주면서 표면이 사람 피부 같기도 하다. 야스퍼스는 모든 존재는 그 자체에 있어서 둥근 듯이 보인다고 했다. 반 고흐도 삶은 아마도 둥글 것 이라고 했다. 존재의 그 둥굶은 현상학적인 명상을 통해서만 다다를 수 있는 곳이다. 빛 덩이 같은 달항아리 처럼 우리 자신을 응집시키고 외부적인 것이 없는 것으로 살아질 때 둥글 수밖에 없는 것이다. 둥그스름한 달항아리는 하늘의 달이 되고, 그 풍경 속에 큰 평정이 있다. 좋은 상징물이다. 이런 해독의 임무는 예술에 있다. 들뢰즈의 초월론적 경험론도 이런 것일 게다. 목수가 대패를 통해 나무가 방출하는 기호에 민감해질 때에만 비로소 경지에 이르게 되는 이치와 같다.




강익중


학력

1987     프랫대학교 대학원 석사

1984     홍익대학교 서양화과 학사


개인전

2018     House of Dreams, Permanent Outdoor Installation, Cheongju , Korea

             My Hometown, Cheongju, Korea

             My Dream Career, Gyeonggi-do, Korea

             Memorial Garden, Permanent Outdoor Installation, Suncheon, Korea

2017     Things I Know, ARKO, Seoul, Korea

             Moon Jars, National Gallery of Art, Sofia, Bulgaria

             Samramansang,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Seoul, Korea

2016     Floating Dreams, Thames Festival 2016, London, UK

             Cube, Picture Book Library, Sun Cheon, Korea

             Going Home/Arirang,Odu Mountain Unification observatory, Paju, Korea

2015     Singing Water, Permanent Outdoor Installation, Sun Cheon, Korea

2013     Bridge of Dream, Permanent Outdoor Installation, Sun Cheon, Korea

2012     Things I know, Sabina Lee Gallery, Los Angeles, CA

             외 70여회

 

단체전

2020     우리는 왜 달항아리에 매료 되는가, 갤러리나우, 서울

2018     Stories and Dreams, Gyeonggi Museum of Modern Art, Ansan, Korea

             Hommage to Posco, Seoul, Korea

2017     Samramansang,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Seoul, Korea

             Contemporary Korean Ceramics, Victoria and Albert Museum, London, UK

2016     Contemporary Korean Ceramics, Foundation Bernardaud, Limoges, France

             Recent Acquisition, British Museum Korea Gallery, London, UK

2015     Reshaping Tradition: Contemporary Ceramics from East Asia, USC Pacific Asia Museum, Pasadena, CA

             NK Project, Seoul Museum of Art, Seoul, Korea

             The Art of Our Time: Master Pieces from the Guggenheim Collections, Guggenheim Museum, Bilbao, Spain

2012     DMZ Art / Book Project for Peace, Gyeonggido Museum of Art, Ansan, Korea

             50th Anniversary Exhibition, Carl Solway Gallery, Cincinnati, OH

2010     Mr. Rabbit in Art Land, Gyeonggido Museum of Art, Ansan, Korea

             Works in the Open Air, Gyeonggido Museum of Art, Ansan, Korea

             Moon is the Oldest Clock, National Museum of Contemporary Arts, Seoul, Korea

2009     Art Summer 2009, European Center for the Arts, Dresen, Germany

             Floor, Ceiling and Wall, Carl Solway Gallery, Cincinnati, OH

             외 50여회


수상

2012     Korean Art and Cultutre Award, Republic of Korea

             Alumni Achievement Award, Pratt Art Institute, New York

2008     Proclamation from City Council of New York

2007     Ellis Island Medal of Honor

1997     Special Merit Award, 47th Venice Biennale, Venice, Italy

             Louise Comfort Tiffany Foundation Fellowship

             Today's Young Artist Award, Republic of Korea

1996     The Joan Mitchell Foundation Fellowship

1994     New York Foundation of Art Fellowship in Painting

1990     New York Foundation of Art Fellowship in Painting


작품소장

National Museum of Contemporary Arts (Korea), Detroit Institute of Arts Museum,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Korea), British Museum (London UK), Seoul Museum of Art (Korea), Solomon R. Guggenheim Museum (NY), Museum of Fine Arts (Boston), Zaitun Library (Erbil Iraq), UNESCO (Paris France), Museum Ludwig Cologne (Cologne Germany), Presdient’s Committee on Arts and Humanity (Washington D.C.), Whitney Museum of American Art (NY)

외 다수



구본창


학력

1985     함부르크 국립 조형미술대학교 사진 디자인 전공, 디플롬(diploma)

1975     연세대학교 상경대학 경영학과 졸업


개인전

2020     ‘Dreams of Blue and White’, HK Art and Antiques, 뉴욕

2019     ‘Beyond the Silver’, 스페이스 22, 서울

             ‘Clandestine Pursuit in the Long Afternoon’, Zen Foto , 도쿄, 일본

             ‘Incognito’, 한미사진미술관, 서울

             ‘The Allure of Blue’, Ivory press, 마드리드, 스페인

2018     ‘구본창’ 국제갤러리, 부산

             ‘구본창 시작을 돌아보다 1970-1990’, 분도갤러리, 대구

2018     ‘구본창’, 창성동 실험실, 서울

2018     ‘ACQUA·WATER·물’, Acquario Civico Milano, 밀라노, 이탈리아

2018     ‘감춰진 얼굴’, 대신증권 갤러리 343, 서울

2016     ‘花’, 신세계갤러리 인천점, 인천

2016     ‘花’, 신세계갤러리 광주점, 광주

2016     ‘Vies silencieuses’, Galerie Camera Obscura, 파리, 프랑스

2016     ‘White Vessels’, 토미오 코야마 갤러리, 도쿄, 일본

2015     ‘백자의 시간’, 이도갤러리, 서울

             ‘Koo Bohnchang', Nanohana, 하코네, 일본

2014     ‘White On White’, Villa Flor, 에스샨프, 스위스

            ‘Open End’, Galleria Carla Sozzani, 밀라노, 이탈리아

            ‘동강사진상 수상자전’, 동강사진박물관, 영월

            ‘구본창의 아카이브: 18개의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서울

            ‘정해창: 구본창의 ‘정물’사진 조우’, 트렁크갤러리, 서울

             외 50여회

 

단체전

2020     우리는 왜 달항아리에 매료 되는가, 갤러리나우, 서울

2019     ‘공간기억’ , 김중업 건축박물관, 안양

2018     '새로운 시대를 연 한국의 사진가들’, 2018 지메이X아를 사진축제, 샤먼, 중국

             '프레임 이후의 프레임: 한국현대사진운동 1988-1999’, 대구미술관, 대구

2017     '변화와 고요의 나라, 한국’, 함부르크민족학박물관, 독일

             '겨울나기’, 국립민속박물관, 서울

2016     ‘때時깔色, 우리 삶에 스민 색깔’, 국립민속박물관, 서울

             ‘Ordinary’, Korean Cultural Centre Gallery’, 시드니, 호주

             ‘DNA of Coreanity’, 테헤란 밀라드 타워, 이란

             ‘Getxophoto 2016’, 게초, 스페인

             ‘한국 현대 도예’, 프랑스 베르나르도사 베르나르도 재단, 리모주, 프랑스

             ‘아주 공적인 아주 사적인’,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서울

2009     ‘Chaotic Harmony: Contemporary Korean Photography’, 휴스턴미술관, 휴스턴

             ‘한국 현대사진 대표 작가전: 2009 오디세이’, 예술의전당, 서울

2008     ‘한국현대사진 60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Inspired Simplicity: Contemporary Art from Korea’, 시애틀미술관, 시애틀, 미국

2007     ‘Chuseok - Korean Harvest Festival’, 영국박물관, 런던, 영국

             외 80여회


수상

2015     대한민국문화예술상 미술부문 대통령상 표창

2014     동강사진상 수상

2003     강원다큐멘터리 작가상 수상

2000     이명동 사진상 수상


작품소장

대영박물관 (런던), 빅토리아 앤 알버트 뮤지엄 (런던), 뮤지엄 오브 파인 아트 (보스턴), 뮤지엄 오브 파인 아트 (휴스턴), 아시안 아트 뮤지엄 (샌프란시스코), 뮤지엄 오브 모던 아트 (샌프란시스코), 산타 바바라 뮤지엄 오브 아트 (캘리포니아), 시애틀 아시안 아트 뮤지엄, (시애틀), 필라델피아 뮤지엄 오브 아트, 국립민속박물관 (서울), 덴버 아트 뮤지엄, 함부르크 예술공예 박물관 (독일), 카르나발레 박물관 (파리), 기메 박물관 (파리), 헤르초크 재단 (바젤), 브리스 베인 퀸즈랜드 아트 갤러리 (호주), 빅토리아 주립 도서관 (호주), 레이캬빅 사진 박물관 (아이슬랜드), 카히츠칸 미술관 (교토), 샤데이 갤러리 (도쿄), 시립동양도자미술관 (오사카),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시립미술관 (서울), 시립미술관 (대전), 리움 삼성미술관 (서울), 선재미술관 (경주), 한미사진미술관 (서울), 아모레퍼시픽 미술관 (서울), 시립미술관 (부산), 제주현대미술관 (제주), 고은사진미술관 (부산)



김용진


학력

1990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및 동대학원


개인전

2016     매체의초상 (아트파크 갤러리)

2014     점의형상, 아트파크 (세브란스아트스페이스 초대전)

2009     기(氣)로 가득 찬 기(器)(아트파크 초대전)

2004     기(氣)로 가득 찬 기(器)(조선화랑 초대전)

2003     인터콘티넨탈호텔 아시아 라이브갤러리 초대전

2002     중심으로부터(덕원갤러리 기획전)

1996     자화상전(윤갤러리 기획전)

1994     자아로부터 과정(나무갤러리 기획전)


단체전

2020     우리는 왜 달항아리에 매료 되는가, 갤러리나우, 서울

2019     아트 마이에미, 미국

2018     KIAF 한국국제 아트페어

2015     권진규 미술관 개관기념전

2014     마이에미 스코프 아트페어, 미국

2013     Korean collective 영국런던 ALBEMARLE Gallery

2011     스위스 바젤 Korean Contemporary Leonherd Ruethmvell 갤러리

2008     Korean Flguative Art, DIE Galeria,(독일-프랑크푸르트)

             외 40여회


작품소장

서울시립미술관, 한미미술관, 서울아산병원, 한국민속촌, 세브란스병원, 서울아산병원, 보령제약, 대명레저산업, 개성공업지역(종합지원센타), 키움증권



석철주


학력

동국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

추계예술대학교 미술학부 동양화과 졸업


개인전

2017     조은갤러리, 서울

             겸재미술관, 서울

             갤러리 다함, 경기도

2016     동산방화랑, 서울

             현대화랑, 대만

2015      space CHoA.갤러리 필

             고려대학교 박물관,서울

2014     갤러리세솜, 창원

             서호미술관, 경기도

2011     아뜰리에 아키 인 베르사체, 서울

2010     Beacon 갤러리, 서울

2009     학고재, 서울

2008     일본금산갤러리, 토쿄

2006     리즈갤러리,경기도

2005     학고재, 서울

              외 13회


단체전

2020     우리는 왜 달항아리에 매료 되는가, 갤러리나우, 서울

2019     미네르바Ⅱ‘한라에서 백두까지’-3.1운동·임시정부수립100주년기념회화(동양화)33인전 (갤러리 뫼비우스, 서울)

2018     2018가나 아뜰리에 오픈스튜디오 (장흥제2아뜰리에, 경기도)

             PAF2018 IN PARIS paf,paf (BASTILE DESIGN CENTER, PARIS)

            디지털 프롬나드 전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2017    장욱진탄생100주년기념행사100배 즐기기! 전 (장욱진미술관, 경기도)

            2017년 한국.네팔 현대미술교류전 (네팔,이키데미. 꺼럴라디, 카드만두)

2016    SAVE THE EARTH GREEN CORPS EXHIBITION ‘SAVE THE EARTH. SAVE THE SAND’

            (UN Headquarters New York Conference Building 1st Floor Hallway New York, USA)   

2015    SCOPE BASEL 2015 (SCPE PAVISION, Basel, SWISS)

            CONTEXT Art Miami 2015, (미국, 마이애미 웬우드)

            광복70주년기념특별전 201_5감도“13인의 아해가 도로를 질주하오” (세종미술관, 서울)

            1970 어디서 무엇이 다시 만나랴 이후 (환기미술관, 서울)

            외 70여회



신철

 

학력

1997     단국대학교 대학원 도예학과 졸업

1990     단국대학교 도예학과 졸업


개인전

2016     몽펠리에 "달항아리전"

             미고갤러리 "달항아리전"

2014     스테이트타워 T.S.R "달항아리전"

             프랑스 한국문화원 "달항아리전"

2013     애경백화점 AK갤러리 "달항아리전"

             공평아트 갤러리 "달항아리전"

2012     청강갤러리 "달항아리 가을을 담다"

2010     중국상해 컨템플러리 "달항아리전"

             일본 동경 쿄갤러리"달항아리전"

2009     세종문화회관 "백자 대호달항아리전

2006     부산 벡스코 "청자연리문전"

             세계일보캠퍼스갤러리"청자연리문전"

2004     통인옥션 "청자연리문전"

2003     뉴욕통인화랑 "청자연리문전

2001     통인화랑 "청자연리문전"

1999     활토갤러리 "바람의 흔적"

             서호갤러리 "연리문전"

1994     토도랑갤러리 "신철 그릇전"


단체전

2020     우리는 왜 달항아리에 매료 되는가, 갤러리나우, 서울

             외 150여회


작품소장

뉴욕블루클린박물관, 파리체루누치박물관, 한국도자재단,청학미술관, 방산자기박물관,

청강문화산업대사랑관도벽(지식의샘) , 아산자이아파트도벽(휴식) , 바비엥도벽(심연)



오만철


학력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단국대학교 대학원 도예과

경기대학교 고미술 감정학과


개인전

아트플러스갤러리,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기획, 광주

한컬렉션 초대, 영국

L’IME ART Gallery 초대, 프랑스 파리

한컬렉션 초대, 영국, 런던

마니프 초대, 예술의전당, 서울

아라아트센터초대, 서울

기타큐슈컨벤션센터, 일본

후쿠오카 시립 미술관, 일본

외 38회


단체전

2020     우리는 왜 달항아리에 매료 되는가, 갤러리나우, 서울

             외 250여회



이용순


전시

2020     우리는 왜 달항아리에 매료 되는가, 갤러리나우, 서울

             Collect 2020, 갤러리 LVS, 서울

2017     백자 달항아리전, 통인화랑 통인옥션갤러리, 서울

2015     삶의 수작 전, 김해클레이아크, 김해

2014     Beauty of Joseon Dynasty, 통인화랑, 서울

             공예 트렌트 페어 초대전, 코엑스, 서울

2013     이용순 달항아리와 문방사우, 통인화랑, 서울

2012     이용순 백자달항아리, 통인화랑, 서울

2010     국제수공예박람회 달항아리 초대전, 뮌헨, 독일

             백자달항아리, 신세이도 하타나카갤러리, 일본

             백자달항아리, 노원문화예술회관, 서울

2009     백자달항아리, 통인옥션갤러리, 서울

             백자달항아리, 미고갤러리, 부산

             백자달항아리, 통인갤러리, 서울

2008     백자달항아리, 오리엔테이션갤러리, 샌프란시스코, 미국

             백자달항아리, 통인화랑 통인옥션갤러리, 서울



전병현


학력

1988     Ecole nationnal superieure des Beaux-Arts 졸업 ‘파리국립미술학교’프랑스 Paris


전시

2020     우리는 왜 달항아리에 매료 되는가, 갤러리나우, 서울

2019     “종이충격”, 양평군립미술관

2017     ‘어피어링시리즈’ apearing Serie", 가나아트센터 평창동 개인전

2016     ‘홍콩 아트페어’, 가나아트갤러리

2014     가나화랑 30주년 기념전, 가나아트센터 평창동

2010     Urbanization and Globalization: Korean Artists, Gana Art New York, New York

2007     걸프아트페어, 두바이

2006     런던아트페어, 영국 이슬링턴

2004     ‘한국평면회화 어제와 오늘’,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1997     소나무여! 소나무여!, 환기미술관, 서울

             미술대전 대상작가수상전, 국립현대미술관서울

1955     북경한국현대미술전, 북경국립현대미술관, 중국

             외 35여회



최영욱


학력

2000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1991      홍익대학교 회화과


개인전

2019     카르마, 노화랑, 서울, 한국

             롯데123, 서울 한국

2018     응결, 일우스페이스, 서울, 한국

             카르마, 반얀트리 호텔 갤러리, 서울, 한국

2017     카르마, 대신파이낸스 센터 갤러리 343, 서울, 한국

             달의 위로, 비선재, 서울, 한국

2016     카르마, 소울아트스페이스, 부산, 한국

             카르마, 비선재, 서울, 한국

2015     카르마, 비선재, 서울, 한국

             카르마, 표갤러리, 서울, 한국

             카르마, 전갤러리, 대구, 한국

2013     카르마, 소울아트스페이스, 부산, 한국

             카르마, 에이큐브갤러리, 서울, 한국 & 도쿄, 일본

2012     카르마, 아트이슈프로젝트, 대만

             달 속에 품은 연緣, 서정욱갤러리, 서울, 한국

             카르마, 선컨템포러리, 서울, 한국

             달을 품다, 롯데갤러리 광복점, 부산, 한국

2011     Image of memories 무각사, 광주, 한국

             특별전 카르마 대구세계육상대회 귀빈실, 대구, 한국

             카르마, 전갤러리, 대구, 한국

             카르마, 베르사체 아끼, 서울, 한국

             카르마, 가가갤러리, 서울, 한국

             카르마, Yegam갤러리, 뉴욕, 미국

             외 23회


단체전

2020     우리는 왜 달항아리에 매료 되는가, 갤러리나우, 서울

2019     내일의 작가 행복한 꿈, 노화랑, 서울, 한국

             Basic gravity전, 동아 갤러리, 서울, 한국

             April talk전, 갤러리Y, 서울, 한국

2018    유한함의 영원성, JJ 중정갤러리, 서울, 한국

            아트마이닝-서울 : 동시대 예술의 네 가지 감정, DDP, 서울, 한국

            TASTE, JJ 중정갤러리, 서울, 한국

2017    최영욱, 정현, 이세현 3인 기획전 ORIGIN, 갤러리 박영, 한국

            秋 달항아리를 품다- 구본창, 최영욱, 2인전, 갤러리 We, 서울, 한국

            ART369, 아트플레이스, 서울, 한국

            JAM프로젝트, JJ중정갤러리, 서울, 한국

           오늘의 시각,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한국

2016    아트경기 2016 START UP, 경기문화재단, 경기, 한국

            ACAF2016,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서울, 한국

            담다, 슈페리어갤러리, 서울, 한국

            최영욱, 최준근, 이세현전, 아트스페이스벤, 서울, 한국

2015    아름다운 만남전, 훈갤러리, 서울, 한국

           THE WAY TO INFINITY, 리츠칼튼 초이스 갤러리, 서울, 한국

           나는 불꽃이다, 63아트미술관, 서울, 한국

           Self Fiction Seoul&Japan, 한전아트센터, 서울, 한국

           ROOM, 갤러리HUUE, 싱가폴

           천변만화 그림 속 도자기를 만나다, 이천시립 월전 미술관, 경기도, 한국

           어울어지다, JJ 중정갤러리, 서울, 한국

           4人4色, 갤러리H, 서울, 한국

           비우다, 채우다, JJ 중정갤러리, 서울, 한국

           외 150여 회

CEO : Lee Soon Shimㅣ Business License : 000-00-00000
Address : 16, Eonju-ro 152-gil, Gangnam-gu, Seoul, Korea , 06021

ㅣ CS : +82 (0)2-725-2930 ㅣ Fax : +82 (0)2-725-6999

Copyright ⓒ gallery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