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Contemporary Photo Now [一面如久_처음 보았으나 본래부터 알던 것처럼 친숙하다]

2009. 11. 5(목)-11.18(수)


전시일정

■ 전 시 제 목: Korean Contemporary Photo Now

■ 전 시 작 가: 구본창, 고명근, 구성연, 김아타, 김 준, 김중만, 배병우, 원성원, 유현미, 윤정미, 이강우, 이정진, 이준의, 임안나, 정소영, 주도양, 홍성도 (17名)

■ 전 시 일 정: 2009년 11월 5일(목) - 11월 18일(수)

■ 전 시 장 소: 중국 베이징 따산즈 , 798 SPACE


전시개요
1992년 한중 수교이래, 한국과 중국은 경제,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가 이뤄지고 있으나, 아직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부분이 많이 남아 있다.

본 전시 "一面如久"는 그 뜻처럼 "처음 대하였으나 본래부터 알던 것처럼 친숙하다 "라는 뜻을 그 전시의 배경에 두고 한국과 중국의 문화교류의 장을 마련하여, 국가적 차원에서 양국이 더욱 깊이 있는 상호문화이해와 발전이 이루어 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는 의미로 기획되었다.

미술계에서 사진에 대한 관심은 비교적 늦게 시작된 만큼 뜨겁고 빠르게 달아오르고 있다. 해외의 사진 거장들을 국내에 소개하는 전시 또한 빈번해졌고 국내 작가들의 해외 전시소식도 심심찮게 들리고 있는 요즘 한국사진의 현주소를 중국인뿐 아니라 중국을 찾는 많은 해외 관광객에게 소개하는 노력과 도전이라는 점에서 이번 전시는 높이 평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또 한국 현대사진에 대한 국제적인 관심들이 끊이지 않고 이루어 질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에 대해서도 모색해보고자 한다.
또한 세계가 주목하는 문화예술 특구인 중국 베이징 따산즈의 798 SPACE 는 중국이 세계 사진 문화의 중심으로 자리매김 하려는 움직임의 중심에 있는 갤러리이다. 한국 작가들의 해외진출 움직임이 커지고 있고 중국내의 전시가 활발히 진행되는 가운데 국내의 역량 있는 작가와 작품을 한데 모아놓은 이번 전시는 지금까지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고 철저히 자신의 주관에 따라 작업하는 한국 작가들의 모습을 한눈에 중국에 알릴 수 있는 대규모 전시가 될 것이다.

이번 전시는 재현의 문제에 대해 사진의 물성을 깊이 있게 연구하고 사진의 본질을 뒤흔들어 놓은 중견 작가군과, 새로운 상상력으로 환상을 만들어 내고 현실에서 접할 수 없었던 비현실의 세계를 과감하게 연출해 색다르게 조립한 주관적 감성을 드러내고 있는 작가군의 두 가지 섹션으로 나누어 전시된다.

一面如久 展은 전시에 참여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중견, 젊은 작가들은 한국 사진의 다양하고 독창적인 방향과 행보를 널리 알리고 세계와 교류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고, 우리 예술의 창작 역량을 강화시키고 시대와 문화를 뛰어넘어 이해와 우의를 증진시키고 국제경쟁력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전 시 작 가
구본창, 고명근, 구성연, 김아타, 김 준, 김중만, 배병우, 원성원, 유현미, 윤정미, 이강우, 이정진, 이준의, 임안나, 정소영, 주도양, 홍성도 (17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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