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year*end

2011년 12월 1일(목)-12월 20일(화)


참여작가 :
서지연,한완희,순리,정현자,최영돈,이수연,위진수,구성연,김성미,김광수

갤러리 나우에서는 2011년 연말을 맞이하여, 사진과 동시대 회화작품 선물전을 마련하였습니다. 세상에서는 강하고 강한 존재만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데이빗 호크니의 작품 속 바이올렛 분재와 같이 돌틈에 핀 민들레처럼 소소한 기쁨을 주는 존재도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민들레와 같은, 같이 두고 보아 우리의 정서에 도움을 주는 작품들을 모아봤습니다. 작가가 표현하는 삶의 재치와 자연, 시각적인 추억들을 공유하고, 미술의 작지만 아름다운 틈을 느껴보는 시간이 되길 기대합니다.




CEO : Lee Soon Shimㅣ Business License : 000-00-00000
Address : 16, Eonju-ro 152-gil, Gangnam-gu, Seoul, Korea , 06021

ㅣ CS : +82 (0)2-725-2930 ㅣ Fax : +82 (0)2-725-6999

Copyright ⓒ gallery NoW